먼젓번에 청주 출장때 왔다가 기억에 남아 다시 갔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회식하고 자리가 파날때쯤 저는 문자로 예약했어요
그래서 전화안된다고 문자로 이야기 해야된다고 하니 문자로 예약해주셨어요
여전히 실장님은 친절 하시고 아린 매니저 오늘 또 봤네요
제가 눈이 낮은건지 참 이쁩니다 들어갈때 부터 잘왔다는 생각 들어요
본게임 들어가기전 야한거 해줄때 50대지만 저도 발딱발딱 거리네요
앞으로 뒤로 돌렸다가 전립선 등 참 좋네요
마지막엔 술을 한잔했더니 잘안되서 좀 걸렸지만 싫은 기색하나없이 잘해줘요
마인드 너무좋고 팁도 쥐어줬습니다 그리고 나오자마자 숙소에서 기절 행복하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