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꿀꿀하고 손에 뭔가 좋은 감촉이 있어야될듯한날
오랜만에 비비실장님과 통화하고 바로 편하게 진입!
신삥 후배놈 하나 데리고 가니 자기 룸 많이 다녔다고 건들건들 거리더니
막상가니까 눈 휘둥그레 해져서 촌놈티 냅니다 ㅋㅋ
그냥 동네룸 한두번 다녀봤나봐요
미러실에 몸매 좋고 이쁜언냐들 우르르 있으니까 쫄아서 ㅋㅋㅋ 짜쉭
"마 골라봐라~"
후배놈 그와중에 3명이나 골라서 마인드서비스가 좋은아이로 추천받았어요
비비실장님과 상의후 초이스하고 인사를 받는데
짜쉭 또 놀라서 어버버버
"마 만져도 된다 맘껏해라"
ㅋㅋㅋ
결국 이쉑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가씨가 더 들이 데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두타임 찐하게 놀고 구장에서 두타임 줄기고 내려와 뒤풀이로 소주 마시면서 이야기 들어보니 후배놈 신세계랍니다
이쁜애들이 저 정도로 마인드 좋고 터치되고 들이대는거 살면서 처음이랍니다 ㅋㅋㅋㅋㅋ
지갑이 가벼워 자주는 못 가지만 또 뵈요 비비실장님 ㅎㅎ
신삥 교육 제대로 시켰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