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야간플로필 올라와잇길래 저번주방문한 했을때 생각이나서~ㅋㅋ
일주일 동안 얌전히 살았더니 결국 참사가 터졌습니다ㅋㅋ
퇴근하고 출근부 보다가 소라 이름 발견하자마자 기억이 바로 되살아나더군요.
예전에 한두 번 보고 꽤 만족했던 매니저라 고민 없이 예약 문의.
원하던 시간대는 아니었지만 이런 날은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출근했다는 게 중요함ㅋㅋ
오랜만에 만났는데 절 기억해줘서 시작부터 기분 좋았고,
예전보다 더 슬림해진 데다 얼굴도 한층 예뻐진 느낌이네요.
대화 조금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분위기 잡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키스도 빼는 것 없이 잘 맞춰주고 스킨십 텐션도 좋았습니다.
특히 가까이서 보니까 소희는 역시 얼굴 + 몸매 밸런스가 강점입니다.
분위기 올라갈수록 반응도 좋아서 오랜만에 제대로 집중했네요ㅋㅋ
결론은 소라입니다.
예전에 좋았던 기억이 괜히 남아 있던 게 아니었네요. 소라는 역시 소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