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다 되어갈때쯤 지수실장님한테 연락을 했죠
불금이고 바쁜 시간대인데 혼자 가도 되냐고 물었더니 혼자 와도 된다며 반갑게 말해주더군요
주소 받고 역삼으로 향했어요
가게 앞에서 마중 나와ㅓ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인사 나누고 룸에 갔어요
시간을 계산해보니 초이스까지 20분 정도 걸릴거 같다고 해요
기다리겠다고하고 '어떤 아가씨들이 있을까?'란 상상에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노크소리에 지수실장님이 들어오네요
어떤 아가씨가 좋냐며 물어보는데 마인드가 되어있는 아가씨가 좋다고하니 와모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길래 이쁘면 장땡이라고 했죠
시간 됐다며 이제 초이스하러 가자네요
미러실에 갔더니 3명이 있었어요
지수실장님이 좀만 더 기다리면 더 이쁘고 괜찮은 아가씨가 올거라며 잠시만 이렇게 있자고 해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모델 뺨치는 몸매와 이쁜 외모를 가진 아가씨가 들어오길래 선택했습니다
같이 손잡고 룸으로 향했고 얘기를 나눠봤더니 저랑 갑이었어요
신고식한다고해서 하지말라고 해서 안 받았어요
나중에 확인은 해봐야겠다며 손을 팬티 속으로 넣고 이리저리 만지더라구요
변태라고 놀렸어요
고추에 뭘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차 만져봤답니다
27살 동갑내기여서 그런지 말이 잘 통해서 웃고 떠들며 놀았어요
시간이 빨리 가서 좀 아쉬워서 지수실장님한테 룸에서만 연장이 되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다네요 ㅠㅠ
한탕을 더 하셔야 된답니다 ㅠㅠ
어쩔 수 없이 같이 구장으로 향했어요
같이 씻자고 달려드는데 심장이 뛰었어요
뚜ㅟ는 심장 부여잡고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大자로 뻗으니 키스를 해주면서 귀에서 목 가슴 고추 호두까지 싹 씻겨줬습니다
저도 애무를 해주고 본격적으로 피스톤질에 들어갔습니다
ㅈㅅㅇ로 하다가 ㄷㅊㄱ로 마무리샷 했네요
집 가는 길에 문자로 잘 놀았다고 후기 남기겠다고 했네요
언제든지 혼자 오셔도 된다며 즐거운 시간 가지게 해드리겠다는 답장이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