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에 애플 갔었어요
동료 둘이랑 저 이렇게 셋이요
간단히 위장을 달래주고 수지실장님한테 연락을 드렸었어요
상황 좋고 아가씨 많다며 얼른 오라고 했어요
차 하나 보내달라고 하니 금방 보내주겠다네요
편하게 하모니 도착하니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네요
인사하고 초이스하러 가봤습니다
아가씨들이 많이 앉아있었어요
거기서 직접 초이스를 하고 룸으로 갔습니다
룸에서 인사받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즐거우면 왜 항상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계산하고 하이라이트를 하러 갔습니다
하이라이트에서 서비스는 물론이고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내려왔습니다
동료들도 내려와 잘 놀았다는 냄새를 풍기네요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