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10시에 퇴근 ㅠㅠ
아 스트레스 만땅~
집에가서 혼술로 풀려다가 휴대폰을 쭉쭉 내려봅니다
내려보니 결혼 안 한 친구가 2명 있네요
둘다 연락을 때려보니 일처리만하고 연락하겠다네요ㅠㅠ
그렇게 거리를 배회하다 집에 갈려는 찰나에 연락옵니다
어디서 볼까?그러네요
신사동 먹자골목에 먼저 들어가 한잔 먹고 있으니 친구1이 오네요
마시는 중 또 친구2가 연락이 옵니다
그 친구도 합류하며 부어라 마셔라 해댑니다
요즘 업무가 너무 쌓여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고 친구들에게 하소연 해봅니다
저번 주에도 야근만 3번이라며 미치겠다고하니 네 스트레스를 풀어줄순 없지만 풀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머냐고 하니 외로움도 달래고 스트레스도 풀수 있다며 룸빵을 가자네요
그렇다고 스트레스가 풀릴지..
서로 아는 구좌들을 찾아봅니다
제가 아는 구좌 지수실장한테 가자고 해봅니다
풀싸롱이라고 거기에 떡까지 칠수 있는 곳이라하니 그래 술만 마시면서 노는 것보단 실속이 있는 풀싸롱으로 가자네요
나의 전용 구좌 지수실장한테 연락을 했더니 지금 딱 상황 좋을때라며 차를 보내주겠다네요
그렇게 편하게 가게 하모니로 갔습니다
지수실장이 딱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룸으로 안 가고 미러초이스실로 안내를 해줍디다
아가씨들이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제 눈에 띈 아가씨 1명..
명량하고 발랄해보이는게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전 선택을했고 친구1,2는 추천을 받더라구요
그렇게 초이스가 완료되고 룸으로 올라갔어요
술 한잔 두잔 곁들이며 얘기하다보니 똑똑 신고식 부탁드려요라고 들리네요
오빠 신고식 한다면서 비트150정도 되는 노래를 틀고 조명 낮추고 제 무릎 위에 앉습니다
옷을 벗으니 봉긋한 꼭지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만지작 만지작하며 키스를 하니 받아주네요
인사 끝나고 성주씨 옆에 앉으며 저도 그렇고 친구1,2도 자기 파트너랑 얘기하기에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노래 한곡도 안 부르고 얘기만 했네요 ㅋㅋ
계산 끝내고 엘베타고 ㅁㅌ로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같이 씻고 샤워하는 도중 오랄을 해주네요
그게 얼마나 좋던지 빨딱빨딱 섭니다
후딱 씻고 침대로 와 본격적으로 성주씨 몸을 탐닉해봅니다
조개가 어찌나 이쁘던지..
만져보고 핥아도보고..ㅋㅋ
오빠 누워봐라면서 자기가 해주겠답니다
69자세를 하면서 보지를 벌려서 손가락도 넣어봅니다
성주씨 신음소리가 듣기 좋더군요
몸을 돌려 여성상위로 시작해 힘을 주어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내려가면서 서로 껴안고 담에 지명으로 앉히기로 약속을 했네요
친구1,2는 먼저 내려와 있더군요
잘 놀았습니다
지수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