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을 3시까지 달렸다.
노래방을 가도 룸을 가도 이곳에서는 괜찮은 처자를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여기가 어디냐면 남양주다.
그래서 모두 폰을 꺼내 이잡듯 괜찮은 상무나 실장한테 연락을 해본다.
이 시간쯤이면 처자들 많이 없다.영업 끝났다. 하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아가씨들 많다는 곳에 가기로 했다.
택시를 타고 우리는 룰루랄라 노래를 부르며 역삼으로 향했다.
거의 1시간 걸린 듯 하다.
가니 바로 초이스는 안 되고 룸에서 맥주 한두잔만 하고 있으면 초이스가 된다고 한다.
약속대로 5분 안에 들어와 초이스실로 안내 해준다.
갔더니 그렇게 많지는 않고 15명 정도 있다.
이 시간에 이 정도면 많은건가?적은건가?
그렇게 우리들은 알아서 초이스를 하고 룸으로 갔다.
룸에 갔더니 처자들도 뒤따라 들어온다.
술 한잔 두잔 주고받고 처자들 신고식 한댄다.
내 무릎 위에 앉아 옷을 벗고 셔츠로 갈아입니다.
가슴 만져도 보고 빨아도 본다.
어린 처자들의 향기가 내 코를 찌른다.
좋았다.
룸에서 각개전투로 놀았다.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계속하고 엠티로 갔다.
윤하의 몸매하며 스킬까지 정말 좋았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날 더욱 더 흥분케 만들었다.
그렇게 자세를 바꿔가며 열씸히 피스톤질을 해봤다.
끝내 윤하 얼굴에다가 사정을 했다.
너무 미안했다.
가슴에다 쌀려고 했는데 조준 실패였다.
괜찮다며 씻고 다시 화장하면 된다며 날 다독여준다.
침대에서 담배 한대 피고 내려갔다.
친구들 다 내려와 있다.
나보다 빨리 끝났다보다라고 생각했다.
지수실장님한테 늦게까지 고생 많았다고 전화로 인사하고 우리는 다시 남양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