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간 방문후기입니다
어제 8시 좀 지나서 혼자 갔었습니다
일찍 가서 그런지 아가씨들은 많이 있더군요
그 중에 찌찌 큰 아가씨를 선택했습니다
얼굴은 귀염상에 몸매 환성적이었습니다
룸으로 가서 안아보니 풍만한 가슴이 제 가슴에 와닿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좀 개변태스럽죠?ㅋㅋ
시작하기 전에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몸매 사진 한장 가능하냐고..고민 좀 하더니 찍어도 괜찮다는 말에 한장 찍었습니다
인사를 받는데 허리는 잘록하지 골반도 있지 거기다 찌찌까지 크니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키스도 하고 셔츠 속으로 손 넣어 만져도 보고 빨아도 봤습니다
찌찌가 크니 빨아볼만 했습니다
시간이 끝나고 올라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풍선 같은게 내 눈 앞에서 아른거리니 꼴려 죽을지경이었습니다
빨리 씻고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 봉지까지 빨았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관리를 잘한거 같았습니다
참 브라질왁싱한 봉지였습니다
이번엔 제가 누워 애무를 받았습니다
저 따라서 키스부터 시작해 제 동생놈까지 빨아줬습니다
세울때 찌찌로 세워달라니까 그렇게 해줬습니다
발사할꺼 같아 그만두게하고 제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신음소리에 놀라 더 격하게 해봤습니다
점점 더 커지는 신음소리에 뒤로 돌려 뒤치기로 해보니신음소리가 작아져서 다시 정자세로 얼굴보며 사정해버렸습니다
전화 벨소리에 같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매우 만족했습니다
이 업소 강추합니다
수지실장님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