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가려다가 풀은 처음 가보는거라 어제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아는 분이 평일 추천하더라구요
첨이라 좀 얼타다가 실장님이 시스템 설명해줬고..미러 경험 해봤구..신기하더라구요ㅋㅋ
평일이다보니까 초이스하고 좋네요
8시 전에 가서 할인도 받고 선택장애 와서 2명 중에 고민하다가 살짝 귀띔받고 초이스..
외모 맘에 들었구 놀다가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생각보다 빡빡해서 땀 좀 빼면서 열심히 달렸네요
그래도 언니도 끝까지 싸게 해줄려고 해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고..
재밌게 새로운 경험하고 왔습니다ㅋㅋ
수지실장님 잘 놀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