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올때까지 매일 전화를 드려서 실장님하고 친해지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전화드리니 오늘 금방 온거 어떻게 아셨냐고 ㅋㅋㅋ 척하면 척이라니까 서로 막 웃었네요
내일또 하루 쉬는데 잠깐 오늘 할수있으면 한다고해서 바로 예약되는 시간에 예약 해달라고하니
실장님이 1시간뒤에 바로될거같다해서 알겠다고 예약해달라했어요 뭐 언제나 그렇듯 미소는 밝은분위기에서
사람 편안하게 해주는 마법을 가지고 있죠 일도 얼마나 깔끔하게 하는지 방만 봐도 알아요 엄청깔끔하고 미소자체가
밝아서 어두컴컴 붉은파랑빛 도는 방에 해가 환하게 떠있는거 같아서 ㅋㅋㅋㅋ 항상 기분좋게 마무리하고나옵니다
미소만 보다보면 가끔 다른곳 가고싶어서 다른데 갔다오면 돈버린 생각이 들어서 다시 미소만 찾게되네요 미소 자주자주 올께~~ 빠빠이~